소속사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멤버 해린의 20세 생일을 축하했다. 해린은 몽환적인 분위기와 고양이상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최근 코펜하겐에서 촬영된 근황과 맞물려 컴백 준비 과정의 비하인드 컷일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뉴진스는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을 겪었으나, 해린·혜인·하니는 어도어로 복귀했고, 다니엘은 팀에서 퇴출되었다. 민지의 거취는 불투명하지만, 어도어 측이 긍정적인 입장을 내놓으면서 ‘4인 체제’ 활동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어도어는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의 일환으로 덴마크 방문을 진행하고 있으며, 컴백이 가까워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