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일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15일 일본레코드협회 발표에 따르면,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는 지난 4월 기준 누적 출하량 25만장을 돌파하며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이로써 팀은 일본에서 총 16장의 골드 디스크 인증 작품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치카이(CHIKAI)’로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고, ‘별의 장: TOGETHER, SWEET’ 등으로 더블 플래티넘 기록을 세웠습니다. 또한 ‘별의 장: SANCTUARY’, ‘이름의 장: FREEFALL’, ‘이름의 장: TEMPTATION’ 등도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미니 8집은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 ‘주간 앨범 랭킹’, ‘주간 서양 음악 앨범 랭킹’ 정상에 오르며 현지 팬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고, 통산 14번째 1위를 차지하여 역대 최다 1위 타이기록을 세웠습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3~24일 아이치를 시작으로 치바, 후쿠오카, 효고 등 4개 도시에서 ‘2026 TXT MOA CON IN JAPAN’을 개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