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국가대표 이해인이 2026 도쿄 올림픽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2026 도쿄 올림픽에서 그랑프리 시리즈 메달 획득과 세계선수권 메달을 목표로 삼으며, 새로운 안무가 리쇼와의 협업을 통해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것을 예고했다. 이해인은 과거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들도 있었지만,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다시 일어설 수 있었고, 올림픽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또한, 20세 돌파에도 불구하고 후배 선수들에게 길을 열어주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다. 이해인은 그림 그리기를 통해 행복을 얻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앞으로의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