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도, 부러진 손가락에도 챔프전 투혼 발휘

⚽ 스포츠 😊 긍정 OSEN 2026-05-14
13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개최된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5차전에서 소노는 부산 KCC에 68-76으로 패배하며 창단 첫 우승을 아쉽게 놓쳤다. 이재도는 부러진 오른쪽 검지손가락에도 불구하고 챔프전을 계속 뛰었으며, 1차전서 부상을 입고도 투지를 발휘했다. 그는 패배 후 팀원들의 노고를 칭찬하며, 부족했던 부분을 솔직하게 인정했다. 또한, MVP 허훈에게도 리스펙트를 보내며 그의 성공을 기원했다. 소노의 플레이오프는 역대급이었으며, 구단주 서준혁의 파격적인 지원과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있었던 가운데, 다음 시즌을 위한 준비를 강조했다.
관련 인물: 이재도허훈서준혁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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