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화사가 다비치 콘서트 게스트로 와주셔서 인연이 시작되었다면 함께 밥을 먹었다고 밝혀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화사는 자신의 이상형이 웃게 하는 사람이라며, ‘얘기할 때 행복하고 재밌는 사람, 다음날 생각나는 사람’이라고 털어놓았습니다. 또한 ‘평소에는 잠옷 입고 돌아다닐 때도 많다. 저의 최고의 플러팅은 머리를 감는 것’이라고 말하며 웃음을 안겼습니다. 화사는 외로움을 즐기는 요즘의 자신의 모습을 공유하며 공감을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