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가 tvN STORY '육아인턴'에 출연하여 38개월 첫째와 12개월 세 쌍둥이를 돌보는 과정에서 황혼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이예림은 딩크에 대한 질문을 받으며 '아직 아이 소식은 없어'라고 답했고, 이는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경규는 '황혼 육아 대비해서 '육아인턴'을 한 건데, 생각보다 육아가 재미있네?'라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김풍은 쌍둥이 중 유일한 여아인 해윤이를 안으며 '둘째 가야 하나?'라고 물었고, 이경규는 '낳아 보니 남는 건 자식뿐이다'라며 이예림 하나를 언급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예림은 결혼 5년 차로, 딩크에 대한 생각을 밝히며 많은 시선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