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캡틴 전준우, '동생들' 때문에 4번 타자

⚽ 스포츠 😐 중립 OSEN 2026-05-14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스의 캡틴 전준우가 동료들의 부진으로 인해 4번 타자 자리를 맡게 되었다. 김태형 감독은 전준우에게 4번 타자를 맡길 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설명하며, ‘동생들이 아직 못 올라오고 있다’고 밝혔다. 한동희와 윤동희의 부진이 컸으며, 특히 한동희는 부상과 슬럼프를 겪고 있다. 김태형 감독은 한동희의 밸런스가 흐트러졌다고 지적하며, 1군에서 역할을 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롯데 팬들은 전준우의 부담을 줄이고 ‘동희즈’의 성장과 함께 팀의 재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관련 인물: 전준우김태형한동희윤동희고승민나승엽
출처: OSEN (osen.mt.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