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이 다섯 멤버의 깊어진 자매애를 담은 세 번째 비주얼 콘셉트 ‘PEONY ROOM’을 공개했다. 포근하고 평온한 분위기 속에서 한 이불 덮고 실제 자매 같은 케미를 선보이며 가족 그 이상이 된 다섯 멤버들은 두려움을 직면하고도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는다. 유년 시절 떠오르는 사진과 인형·색종이 반지·스티커 등 노스탤지어 자극하는 소품들이 더 깊어진 자매애를 드러내며 팬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전한다. 영상은 레트로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디지털 캠코더로 촬영됐으며, 멤버들은 서로의 손에 매니큐어를 칠하고 머리를 묶어주며 화기애애한 무드를 보여준다. 쏘스뮤직은 오는 22일 오후 1시 발매되는 르세라핌의 정규 2집 ‘PUREFLOW’ pt.1은 두려움을 알고도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멤버들의 성장과 의지를 담은 앨범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