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을 앞두고 심경을 밝혔다. 그녀는 '오래 아파본 사람이라서'라는 이유로 결혼을 결정했으며, 11살의 나이 차이가 많은 상대방에게도 진심으로 사랑을 느꼈다고 털어놓았다. 과거의 상처를 극복하고, 혼자 살아가는 동안 느꼈던 고독과 소중함을 강조하며, 이번 결혼이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예비신랑과의 웨딩화보를 함께 공개하며, 두 사람의 미래를 기대하게 했다. 결혼식은 오는 16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