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후 남편의 도박과 폭행 사실을 고백한 이호선은 아내에게 이혼을 권고하며, 더 이상 관계를 지속할 수 없다고 결론지었다. 그는 남편의 도박 문제 해결 의지가 없다고 냉정하게 진단하며, 이혼만이 아내의 희망임을 강조했다. 상담 과정에서 남편이 돈을 요구하고, 아내가 거절하지 못했던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고, 이호선은 ‘이 집은 도박을 못 고친다’고 선을 그었다. 아내는 남편에게 폭행당했던 과거를 털어놓으며, 극심한 두려움 속에서 남편에게 돈을 줬다고 고백했다. 이호선은 아내의 고백을 듣고 단호하게 ‘이혼하세요’라고 말했다. 그는 아내가 폭력과 도박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이혼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