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오브라이프의 멤버 하늘이 21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예체능에 뛰어났던 하늘은 가수를 꿈꾸며 검정고시를 선택, 연습생 시절부터 묵묵히 노력하며 데뷔했습니다. 최근 두 번째 싱글 ‘후 이즈 쉬’ 활동을 마치고 팬미팅 투어를 준비 중인 하늘은 ‘스경’(스포츠칸)과의 특별한 우정을 자랑하며, 앞으로는 용돈을 챙겨주고 불편한 곳을 신경 써주는 어른이로 성장했습니다. 그는 슬럼프가 오면 눈물을 보기도 하지만, 주변에 그 모습을 보이기 싫어 화장실에서 울고 다시 웃으며 활동을 이어갔다고 고백했습니다. 하늘은 밴드 음악을 좋아하며, 연기도 꿈꾸는 팔방미인입니다. 앞으로도 ‘스경’과의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