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근석이 ENA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디렉터스 아레나’ 심사위원으로 출연한다. 이 프로그램은 숏폼 드라마 콘텐츠 시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실제 스마트폰 시청 패턴을 반영한 ‘STOP’ 시스템을 통해 참가자를 선별한다.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이 재미가 떨어지거나 몰입감이 부족하다고 판단될 경우 즉시 ‘STOP’을 누를 수 있다. 장근석은 ‘숏드라마 중독자 수준’이라며, 침대에 누워 하루를 정리하는 마음으로 심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작사는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과는 다른 긴장감을 보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종 진출작은 레진엔터테인먼트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