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새벽이 칸 국제영화제 감독주간에 영화 ‘도라’로 공식 초청되었습니다. 누아엔터테인먼트는 송새벽이 영화 ‘도라’에서 연수 역을 맡으며 2026년 하반기 국내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수는 나미의 남편이자 그림을 그리지 못한 화가로 묘사됩니다. 송새벽은 ‘방자전’과 ‘마더’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하며 이번에는 정주리 감독과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되었습니다. ‘도라’는 서울을 떠나 바닷가 별장에서 벌어지는 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5월 12일부터 23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쏠레어파트너스가 메인 투자를 맡았고, 에피소드컴퍼니가 배급 및 마케팅을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