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 한화 이적 후 첫 수원 방문 팬 1000명 커피 선물 예고

⚽ 스포츠 😊 긍정 OSEN 2026-05-14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강백호가 이적 후 첫 수원 원정경기에서 팬 1000명에게 커피를 선물한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5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지난 시즌 종료 후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고 4년 최대 100억원에 한화 유니폼을 입은 강백호의 첫 수원 방문이다. 수원 원정을 앞두고 강백호는 에이전시 그로윈스포츠 SNS를 통해 커피 선물 소식을 전했다. 그로윈스포츠는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팬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강백호는 15일 위즈파크 외야에 위치한 로스터리 카페에서 팬 1000명에게 음료를 제공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그는 타점 1위를 달리고 있는 것에 대해 순위는 큰 의미가 없다고 말하며, 뒤에 있는 노시환 선수와의 좋은 감정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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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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