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테이지가 골프 팬덤 시장 공략을 위해 전용 플랫폼 ‘그라운딩’을 론칭했다. 이 플랫폼은 골프 프로와 팬 간의 온·오프라인 소통을 통합 지원하며, 멤버십, 커머스, 실시간 소통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형성 프로와의 MOU를 계기로 추진된 이 프로젝트는 향후 골프 팬덤 확장의 핵심 거점이 될 예정이다. 또한, 오프라인 접점 확대 및 글로벌 시장 확장도 추진하며, 골프 팬덤 문화 자체를 새롭게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비스테이지는 팬덤 비즈니스 360 전략을 기반으로 K-POP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글로벌 팬덤 비즈니스 인프라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번 플랫폼 론칭을 통해 스포츠 영역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