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유망주 양민혁이 강원FC에서 2025년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하며 K리그의 스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는 17일 울산과의 홈 경기에서 팬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예정입니다. 특히, 양민혁은 47번 유니폼을 입고 팬사인회와 하이파이브 행사를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할 계획입니다. 2024시즌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4회 연속 수상하며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그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에도 참가하며 한국 축구의 미래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토트넘 홋스퍼로 이적하여 잉글리시 풋볼 리그 챔피언십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