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SEYE가 27개 도시 10개국을 아우르는 글로벌 투어를 발표했다. HYBE와 Geffen Records는 5월 13일 공식 소셜 채널을 통해 ‘THE WILDWORLD TOUR’ 포스터 이미지를 공개했다. 투어는 9월 1일 더블린에서 시작하며, 런던, 파리, 콜른 등 주요 유럽 도시를 거쳐 북미 지역으로 이동한다. 이번 투어는 전작인 ‘Beautiful Chaos’보다 규모가 확대되었으며, 11월부터 12월까지 북미 13개 도시에서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특히, 발매 전곡이 빌보드 차트 진입에 성공했으며, ‘Gnarly’는 82위, ‘Gabriela’는 21위, ‘Internet Girl’은 29위, ‘Pinky Up’은 28위를 기록했다. 또한, KATSEYE는 2026 미국 음악 방송 대상에서도 노미네이트되어 오는 여름에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