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tasy Boys와 BAE173의 6명 아이돌이 PocketDol Studio와의 계약 분쟁에서 중요한 승소 판결을 얻었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4월 17일 판결에 이어 5월 14일, 소속사의 계약 위반 주장을 인정하며 아이돌의 계약 해지를 지지했습니다. 이로써 아이돌들은 소속사의 법적 제재 없이 자유롭게 활동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변호사 Heo Seong Hoon은 법원이 소속사의 미이행 의무를 여러 차례 확인하고, 계약 위반 사실을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소송은 아이돌의 권익 보호와 소속사의 책임 의무를 강조하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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