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황민호가 MBC ‘라디오스타’ 스승의 날 특집에 학생 대표로 출연하여 트로트 특기를 선보였다. 그는 김연자 선생님으로부터 노래 코칭을 받았던 에피소드와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트로트 버전 노래를 선보이며 큰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은 용돈뿐 아니라 금고까지 선물하며 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최근 종영한 tvN ‘앙상블’에서 합창에 도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