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FC, 월드컵 휴식기 앞두고 안양전 총력전 예고

music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14
제주SK FC가 월드컵 휴식기를 앞두고 FC 안양과의 K리그1 경기에서 총력전을 펼치겠다고 예고했다. 김재우와 장민규 등 주요 선수들의 부재로 전력 공백이 발생했지만,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은 신인 권기민을 활용하여 센터백 포지션을 메우고, 김건웅을 중앙 수비수 옵션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주장 김동준은 K리그1 200경기 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 팀의 골문을 굳건히 지키겠다고 밝혔다. 김동준은 ‘나 역시 개인 기록보다 팀 승리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팀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승리의 구심점 역할은 정조국 수석코치가 맡아 경기 지휘봉을 잡을 예정이다. 제주SK는 이번 경기를 월드컵 휴식기를 앞두고 갖는 마지막 경기이자 상위권 도약을 위한 중요한 발판으로 삼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관련 인물: 김동준세르지우 코스타권기민김재우장민규김건웅정조국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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