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 멕시코 광장 공연 제안받아 ‘좋아해’

music 😊 긍정 Billboard K-pop 2026-05-14
U2는 멕시코시티에서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중 멕시코의 수도 장관 클라라 브루가다로부터 광장 공연 제안을 받았다. 장관은 멕시코의 상징적인 광장인 ‘자칼로’에서 공연을 요청하며, U2에게 특별한 환대를 보였다. U2는 멕시코시티가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과거 지오슈아 트리 투어 공연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공연 제안은 U2의 다음 월드 투어 시작지로 멕시코시티를 염두에 두고 한 것으로 보인다. 광장에는 40만 명 이상의 관객이 모이는 샤키라의 콘서트도 열렸으며, U2는 촬영 중 래리 멀린 주니어의 복귀도 함께 이루었다.
관련 인물: U2Bono샤키라Chavis Mármol
출처: Billboard K-pop (billboa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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