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알몸으로 가습기에 물 쏟아 화상..붕대 감고 공연

music 😊 긍정 OSEN 2026-05-14
가수 화사가 과거 가열식 가습기에 물을 쏟아 발바닥에 화상을 입은 충격적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강민경은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 올라온 영상에서 화사가 다비치 콘서트 게스트로 출연했을 때 이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고 밝혔다. 당시 화사는 알몸 상태였으며, 병원에서 너무 겁을 주어 최면을 걸렸다고 털어놓았다. 공연 당일에는 붕대를 감고 공연해야 했다고 덧붙였다. 이 사건은 강민경의 차에 탄 모습으로도 공개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
관련 인물: 화사강민경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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