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이 100억원대의 사기 피해를 입은 사실을 고백했습니다. 그는 2011년부터 운영한 한 룸카페 사업으로 인해 피해를 입었으며, 여러 사람에게 속아 큰 손해를 보았다고 털어놓았습니다. 특히, 어린 시절부터 알고 지내던 가까운 친구들까지 변해버린 경험에 대해 깊은 후회와 함께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는 ‘나는 사기꾼들에게 최상위 레벨’이라며, 과거의 실수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고 앞으로의 삶에 대한 고민을 드러냈습니다. 유튜브 채널 ‘유정&유정’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나는 그냥 악기만 사면 된다’며, 가장 비싼 기타 가격이 300만원 정도였다고 밝히며, 오히려 저렴하게 구매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전 세계 기타 가격이 금 가격보다 더 상승했을 수도 있다고 언급하며, 과거의 경험을 통해 얻은 교훈을 이야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