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트베러가 독일 대표 인디펜던트 레이블 ‘아웃 오브 라인’ 뮤직과 협업하여 메탈 및 다크 팝 장르의 키트앨범 8종을 발매한다. 이 키트앨범은 K-테크로 탄생한 새로운 형태의 피지컬 앨범으로, 독일 음반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람슈타인 보컬 틸 린데만과 데이비드 게타가 참여한 앨범 등 아웃 오브 라인의 주요 타이틀들을 키트앨범 포맷으로 재탄생시켰다. U-NFC 기술이 적용된 이 키트앨범은 K팝 시장을 넘어 글로벌 음반 시장에서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워너 뮤직 그룹, 소니 뮤직 등 글로벌 음반사와의 협업을 통해 메탈 및 일렉트로닉 장르 팬덤까지 공략할 계획이다. 이번 협업은 키트앨범이 글로벌 음반 시장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사례로 평가받는다. 뮤즈라이브는 앞으로도 혁신적인 K-테크를 바탕으로 글로벌 아티스트와 팬을 잇는 차세대 피지컬 매체로서 글로벌 음악 생태계에 지속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