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XX의 멤버 권동칠, 본명은 정택운으로, 수블림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수블림 측은 레오가 음악, 무대, 연기를 통해 독자적인 색깔을 구축해온 아티스트라고 평가하며 그의 재능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레오는 VIXX 활동 당시 ‘On and On’, ‘hyde’, ‘Voodoo Doll’ 등 다양한 히트곡을 만들며 그룹의 강렬한 콘셉트와 퍼포먼스를 이끌었으며, 솔로 활동에서도 ‘CANVAS’, ‘MUSE’ 등의 앨범과 곡을 통해 음악적 색깔을 보여주었다. 또한, ‘Full House’를 시작으로 ‘Elisabeth’, ‘Monte Cristo’, ‘West Side Story’ 등 다양한 뮤지컬에서 활약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그는 6월 30일 개막하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109 세포’ 역할을 맡아 다시 한번 무대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