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배우 김수호가 뮤지컬 ‘디어 에반 핸슨’에 출연하며 대극장 첫 도전하는 배우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는 쇼플레이액터스, 에스앤코의 협찬으로 캐스팅되었으며, 불안과 고립 속에서 타인과 연결을 갈망하는 한 소년 이야기를 그린 작품에 코너 머피 역을 맡았습니다. 김수호는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강한 매력과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뮤지컬 ‘디어 에반 핸슨’에는 박강현, 김선영, 신영숙 등 유명 배우들이 출연하며, 조민호, 김수호와 함께 무대를 빛낼 예정입니다. 오는 8월 1일부터 11월 1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이며, 김수호는 ‘베어 더 뮤지컬’, ‘로빈’, ‘디아길레프’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