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이 ‘숲;트리밍’ 프로젝트를 통해 방탄소년단(BTS), 영탁, 임영웅, TXT의 숲을 조성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팬들의 응원과 멜론 구독료의 일부를 기부금으로 조성하여 서울시 내에 아티스트 이름을 딴 숲을 만드는 친환경 캠페인이다. 특히 방탄소년단 3호숲은 역대 최대 규모로 뚝섬한강공원에 5월 15일 개방될 예정이며, 총 1억 2,500만원의 기부금이 투입되어 1,612주·본의 다양한 수목이 식재될 예정이다. 영탁 1호숲은 난지한강공원, 임영웅 3호숲은 노을공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3호숲은 서울어린이대공원에 조성되어 팬들과 시민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공간을 제공한다. 멜론은 앞으로도 다양한 아티스트 이름을 딴 숲을 조성하여 음악과 환경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문화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