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이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서 냉삼에 대한 40년 째 애정을 드러냈다. 어린이날 혼잡으로 서울숲 대신 뚝도 청춘시장을 방문한 최화정은 냉삼집에서 사장님과 이야기를 나누며 냉삼의 유래를 밝혔다. 2005년부터 유행하기 시작한 냉삼은 최화정의 인생 음식으로 자리 잡았으며, 봄여름가을겨울과의 친분을 통해 맛집을 발견하게 되었다. 최화정은 ‘나는 봄여름가을겨울이 처음으로 냉삼집을 데리고 갔다. 정말 별 하나를 줬다. 그 이후로 이 나이까지 냉삼을 찾는다’라며 솔직한 마음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