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이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맨류 인 교슈 시즌1’ 마지막 회에서 아내와 어머니를 위해 일본 여행 중 선물을 직접 고르는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그는 아내에게 일본에서만 살 수 있는 컵 세트를 구매하며 로맨틱한 면모를 보여주었고, 어머니에게는 수면 안대 여러 개를 구매했습니다. 과거 절약하는 모습과는 달리 이번 여행에서 가족을 위해 망설임 없이 선물을 구매하며 새로운 분위기를 풍겼습니다. 김종국은 결혼 후 달라진 모습으로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그의 변화는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