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승엽이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하여 '찬찬찬'으로 1992년 하루에 1억 원 이상의 수입을 올렸다고 최초 공개했다. 그는 당시 '가사도 없이 피아노를 치던 이호섭의 '찬찬찬'을 듣고 '아 이거 내 노래다!'라고 직감했다'고 회상했다. 편승엽은 '찬찬찬'의 본래 주인은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었다고 고백하며, 호기심을 유발했다. 제작진은 편승엽이 '볼수록 천생 가수일 수밖에 없는 사람'이라고 평가하며, 그의 찰진 토크를 기대하게 했다.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신개념 이슈메이커 토크쇼로, 편승엽의 출연으로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