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즈엔젤이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하여 첫 번째 미니앨범 ‘Picasso’ 타이틀곡 ‘Picasso’를 선보였다. 파스텔톤 발레 코어 스타일링과 멤버들의 개성 있는 음색,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통해 피카소의 작품과 같은 입체적인 무대를 완성했다. 특히,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흔들림 없는 보컬로 탄탄한 기본기를 보여주며, 혼란과 성장통을 겪으며 자신과 대면하고, 그 과정에서 잊고 지냈던 소중한 것들을 찾아내 자신을 새롭게 발견하는 이야기를 담은 ‘Picasso’는 깊은 인상을 남겼다. 동명 타이틀곡의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멤버들의 역동적인 안무는 무대를 가득 채웠다. 크레이즈엔젤은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