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정용화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의 인기 예능형 캠페인 '방과 후 수업시간'에 일일 선생님으로 출연하여 음악인을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진심 어린 재능 기부를 했다. 그는 작사, 작곡, 프로듀싱 실력을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노래를 직접 듣고 피드백을 건네며 실전 노하우를 전수했다. 특히 아이들의 고민을 진지하게 들어주며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북돋았고, 스페셜 무대를 통해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정용화는 아이들의 진심 어린 열정에 감동하며, '아이리더'들과 같은 무대에서 만날 것을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초록우산 관계자는 정용화의 재능 기부가 아이들에게 큰 자산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든든한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