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 ‘베니스의 상인’으로 3만 관중 모으기에 도전

music 😊 긍정 스포츠서울 2026-05-12
배우 신구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대표 희극 ‘베니스의 상인’에 출연하여 3만 관중을 모으는 데 도전하고 있습니다. 올해 90세가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연극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며 전 회차 원 캐스트로 무대를 이끌 것입니다.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는 7월 8일부터 8월 9일까지 공연 예정이며, 신구는 ‘공작’ 역을 맡아 법과 자비 사이의 충돌을 연기합니다. 과거 ‘고도를 기다리며’와 ‘불란서 금고’ 등 소극장 공연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대규모 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끌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신구는 ‘천만 도시’ 서울에서 3만 명 동원을 이루기 위해 배우들과 함께 객석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세월을 이겨내고 연극을 통해 관객들과 새로운 추억을 만들고자 합니다.
관련 인물: 신구박근형
출처: 스포츠서울 (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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