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동하가 오는 16일 오후 6시 KBS 2TV ‘불후의 명곡’ 756회에 출연하여 한영애의 데뷔 50주년 기념 특별 방송에 참여한다. 정동하는 ‘여울목’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하여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는 지금까지 총 17개의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며 알리와 함께 ‘불후의 명곡’ 최다 우승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신곡 발매를 준비 중이며, 알리와 함께하는 듀엣 콘서트 ‘SONG: THE BATTLE OF LEGENDS’를 통해 전국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