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이 칸 영화제 기간 동안 프랑스 칸을 방문하여 한소희 주연의 영화 ‘물론 알고 있다’에 대한 언급을 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일본 배급사 엘라스필름 직원과의 우연한 만남에서, 류준열은 최근 언론의 관심 속에서도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드러내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는 칸 영화제의 공식 영화 라인업에는 없었지만, 산업 관계자로서 국제 배급사들과 미팅을 진행하고 영화제의 분위기를 즐겼다. 특히, 그는 ‘Revelations’에서 협업했던 정성호 감독과도 다시 한번 만남을 가졌다. 류준열은 현재 Netflix에서 제작되는 드라마 ‘Mousetrap’과 ‘Outback’으로도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