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둘째 출산 후 행복인사

📺 예능 😊 긍정 스타투데이 2026-05-14
전 MBC 아나운서 김소영이 둘째 출산 후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달라진 마음을 공개했다. 한 팬의 질문에 김소영은 ‘아이를 낳아서, 안 낳아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출산 후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고 덕분에 쉽게 흔들리지 않는 태도와 마음이 된 것이 행복하다’고 답했다. 특히, 아이들을 만나 키운 경험이 행복하게 될 수 있던 이유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김소영은 2017년 오상진 전 MBC 아나운서와 결혼했으며, 2019년 첫째 딸과 2023년 첫째 아들을 출산하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출산 3주 만에 ‘워킹맘’으로 복귀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관련 인물: 김소영오상진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