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과 공성하가 일본의 버려진 사당을 배경으로 한 새로운 영화 ‘사당’ 촬영에 참여했습니다. 영화는 한국-일본 문화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하던 대학생들의 실종 사건과 관련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기이한 현상과 마주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촬영 현장에서 김재중은 몽환적인 꿈에 시달리던 샤먼 역할을 맡았고, 공성하는 실종 사건과 관련된 그의 조카 역할을 맡았습니다. 영화는 일본 교토의 험준한 산속에 위치한 사당에서 촬영되었으며, 촬영 현장에는 인간을 초월한 존재와 같은 기이한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영화는 6월 17일 한국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티저 예고편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김재중은 최근 드라마 ‘Bad Memory Eraser’ 촬영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