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여연희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3’ 출연 당시의 충격적인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그녀는 당시 21살이었고 모태솔로였으며, 남자친구가 1등을 원한다고 울면서 ‘나도 1등을 하지 말까’라는 생각이 들어 방송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려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방송에서는 이를 미화했지만, 실제로는 열심히 하지 않았고 PD에게 혼났다고 덧붙였다. 여연희는 당시 커리어보다 사랑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으며, 결국 4개월 만에 헤어졌다고 털어놓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