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7기 순자 눈물, 27기 현숙 미소

📺 예능 😐 중립 스포츠경향 2026-05-14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솔사계’ 17기 순자가 20기 영식과의 대화 신청 후, 그의 결정에 대한 후회와 미련으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공개되었다. 20기 영식은 결국 25기 영자로 결정했고, 순자는 ‘표현을 잘 못했네’라며 자책했다. 반면, 27기 현숙은 13기 상철과의 심야 데이트에서 연애관, 술 마시는 스타일 등 공통점을 확인하며 ‘찐텐’을 폭발시켰고, MC들은 두 사람의 완벽한 케미에 감탄했다. 현숙은 데이트 중 겨드랑이 빌려달라는 부탁과 상철의 팔짱 증정이 감동적인 순간을 만들어내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최종 선택까지 하루를 남겨둔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에서 두 사람의 로맨스가 어떻게 펼쳐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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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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