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예능 프로그램 ‘무명전설’의 최종회가 성리의 우승과 함께 역대 최고 시청률 10.1%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습니다. 총 114만 1931표의 국민 참여 점수가 성리에게 돌아갔으며, 그는 15년 동안 무명 생활을 했던 과거를 회상하며 ‘도배일을 배우며 꿈꿨던 기적’을 이루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특히, 성리는 어머니를 향한 진심을 담은 신유의 ‘애가’를 통해 감동을 더했습니다. 이로써 성리는 트롯 음악계의 새로운 역사를 장식하는 ‘1대 전설’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