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베테랑, 김도영 꼽으며 ‘차세대 간판’ 발표

⚽ 스포츠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14
최근 KBO리그 베테랑 선수 10명을 대상으로 ‘KBO리그를 이끌어갈 차세대 간판스타’를 꼽는 설문조사가 진행되었다. 설문 결과 KIA 내야수 김도영(23)이 10표 중 4표를 얻으며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장타율과 타점 부문에서도 2위인 김도영은 뛰어난 타격 능력과 더불어 긍정적인 태도까지 갖춘 선수로 평가받았다. KT 김현수, 한화 류현진, 키움 최주환 등 다른 베테랑 선수들도 김도영을 칭찬하며 그의 잠재력을 강조했다. 또한, 롯데 전준우, SSG 노경은, KIA 박재현, 키움 박한결, NC 박민우 등 젊은 유망주들 역시 베테랑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선수로 선정되었다. 이번 설문조사는 KBO리그의 미래를 짊어질 선수들을 가늠하는 중요한 지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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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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