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상경이 드라마 '오십프로'에서 백발로 변신하여 주목받고 있다. 11년 전 '힐링캠프'에서 ‘나도 25세 때부터 흰머리가 나기 시작했다. 3~4년 뒤면 완전 백발이 될 거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 드라마에서 백발을 통해 ‘나답게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한동화 감독과의 인연으로 드라마에 힘을 더했다. '오십프로'는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등 배우들이 출연하며 오는 22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