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나는 TV CHOSUN의 새로운 듀엣 프로그램 ‘미스트롯 포유’의 첫 방송에서 ‘노래로 일어설게요’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하여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2022년 데뷔 앨범 발매 직후 큰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노래와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재활을 이어온 그녀의 진심 어린 무대는 이소나를 비롯한 TOP7 멤버들과 객석 모두를 눈물짓게 만들었다. 특히, ‘심장이 아프다’라며 말을 잇지 못하는 이소나의 반응은 그녀의 감정을 더욱 깊이 있게 드러냈다. 프로그램은 현장 관객의 심사 점수를 즉시 공개하며 치열한 생존 경쟁을 펼치고 있으며, 단 5팀만 본선에 진출할 수 있다. ‘미스트롯4’ 우승자인 이소나조차 객석의 냉정한 평가에 감정을 벅차게 느꼈다는 점에서 프로그램의 긴장감이 고조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