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감독이 KCC 감독으로서 첫 우승을 이끌며 ‘명장’이라는 칭호까지 얻었습니다. 선수 시절부터 코치, 감독까지 모두 우승 경험을 쌓은 그는 KBL 역사상 최초의 ‘한 팀’ 우승 감독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