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의 헤드라이너로 선정되어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하게 된다. FIFA와 글로벌 시티즌이 스포츠와 음악, 문화를 결합한 특별한 무대를 기획하며, 마돈나, 샤키라와 함께 출연하여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희망과 화합을 전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은 소속사 빅히트뮤직을 통해 출연 소감을 밝히며, 과거 글로벌 시티즌 라이브 및 월드컵 관련 행사에도 참여한 바 있다. 특히 정국은 월드컵 개막식 공연을 통해 이미 글로벌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번 하프타임 쇼는 전 세계 소외 지역 어린이들에게 교육 기회 확대에 기여하는 'FIFA 글로벌 시티즌 교육 기금'의 취지와 모금 캠페인을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