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현주, 세 번째 암 재발…‘오펀스’ 하차

🎬 드라마 😔 부정 스타투데이 2026-05-14
배우 우현주가 세 번째 암 재발로 인해 연극 ‘오펀스’에서 하차하게 되었다. 그는 최근 SNS를 통해 암 재발 소식을 알리며, 치료 시작을 앞두고 공연을 마무리하게 되었다. 우현주는 차기작으로 ‘유령들’을 고려 중이지만, 치료 기간 조정이 필요하며, 공연 기간이 짧아질 수 있다는 입장이다. 그는 감정 조절에 대한 걱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팬들의 너그러운 이해를 당부했다. 우현주는 배우이자 극단 ‘맨씨어터’ 대표로 활약하며, 다양한 드라마와 연극에 출연했다. 앞서 2007년 유방암 판정을 받고 투병 생활을 한 바 있다.
관련 인물: 우현주레드앤블루맨씨어터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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