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5회에서는 김혜윤이 겁 없는 도전으로 ‘꼬마 덱스’라는 별명을 얻는 모습이 그려진다. 필리핀 보홀로 향한 사 남매와 이시언은 로복강에서 타잔을 연상케 하는 스윙 다이빙을 시도하며 덱스는 UDT 출신다운 피지컬로 맹활약한다. 김혜윤 역시 든든한 선배이자 예비아빠 이시언과 함께 팬케이크 만들기에 도전하며 첫 메인 셰프 도전을 시작한다. 제작진은 짜증 금지, 한숨 금지 등 총 5가지의 규칙을 적용하며 긴장감을 높인다. 염정아와 이시언은 예측불허의 휴가 일정을 이어가며 웃음을 선사한다. 사 남매와 이시언의 마지막 여정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