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명 프로듀서 앤더슨 팍의 최근 발언이 한국 음악계에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그는 여러 K팝 아이돌과의 협업을 언급하며, 특히 한국 아티스트에게만 피처링 비용을 지불받는다는 내용으로 화제를 낳았다. 이 발언에 대해 일부 네티즌들은 문화적 appropriation에 대한 논쟁을 촉발했으며, 한국 레이블의 보상 체계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앤더슨 팍은 이미 aespa, DEAN, NCT 태용, 지드래곤 등 다양한 한국 아티스트와 협업한 바 있다. 또한, 과거 SM 엔터테인먼트가 Flo 멤버에게 보상금을 지급한 사례를 언급하며, 한국 레이블의 투자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제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