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오브라이프 하늘, ‘스물한 살’ 자랑

music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14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의 멤버 하늘이 21세 생일을 맞이하며 ‘스물한 살’을 자랑했다. 최근 두 번째 싱글 ‘후 이즈 쉬’ 활동으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하며 K팝씬에서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핸드마이크로 무대를 선보이며 라이브에 집중하는 팀이라는 이미지를 구축했다. 하늘은 데뷔 3년 동안 쥴리, 나띠, 벨 등 언니들의 도움을 받아 성장해왔으며, 이제는 주변 사람들을 챙기는 어른으로 자리 잡았다. 과거 데뷔 전에는 월드투어나 음악방송 1위 등 큰 성취를 상상하기 어려웠지만, 현재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하늘은 막내로서 언니들의 도움을 받아 쑥쑥 자라며, 앞으로 더욱 발전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 인물: 하늘쥴리나띠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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