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르티스가 미니 2집 ‘그린그린’으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코르티스의 팀워크와 방향성을 높이 평가하며 ‘차세대 글로벌 아티스트’로 주목했다. 미국 패션 매거진 VMAN은 앨범의 정교해진 창작 역량과 성장세를 칭찬했으며, 영국 데이즈드는 앨범의 날카로운 시선과 K-팝 특유의 세계관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한터차트 초동 판매량 231만 장을 돌파하며 올해 발매된 K-팝 음반 중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을 세웠고,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2위, 미국 빌보드 버블링 언더 핫 100 17위를 기록했다. 스포티파이, 멜론 등 국내외 음원 플랫폼에서도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고 있다.